금요일, 11월 18, 2022

우영우 바위, 제주 창꼼바위 방문 후기

젊은이 따라 방문한 곳이다. 우영우라는 드라마를 보지 못해 공감 할 수는 없었지만 제주의 현무암 해안의 날것을 경험하기 좋은
곳이다. 주소로 검색해서 방문하면 된다. 주차장이 따로 있진 않지만 방문자가 어느 정도 있어도 주차할 공간은 많은 곳이다. 뒷
편으로 광어 양식장이 있어서 배수로에 항상 고양이와 갈매기, 왜가리가 있다. 고양이가 광어를 물고 걸어가는 모습도 운 좋으면
감상이 가능하다. 2022_11_14 창꼼바위(제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3..
출처: https://sunghyun.kr/1025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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